[보도] ㈜디지티모빌리티,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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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GT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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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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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티모빌리티,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디지티모빌리티(대표이사 이시혁, 이하 DGT)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하서진, 이하 건협경북)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가맹 기사 및 임직원을 위한 건강복지 지원 확대에 나선다.
DGT는 12일 오후 3시 건협경북 별관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DGT 이시혁 대표이사와 김영만 부의장, 건협경북 하서진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과 근무 환경 개선,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 내용에는 DGT 구성원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플랫폼 기반 공동 홍보,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회공헌 및 보건교육 연계 등이 포함됐다. 혜택 적용 범위는 가맹 기사 직계가족까지 확대된다.
대구·경북 지역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DGT는 가맹택시 브랜드 ‘세큐T’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카오T 앱 기반 광고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모빌리티 기술과 광고·마케팅을 접목한 사업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단순 이동 서비스를 넘어, 플랫폼 기반의 부가가치 창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홍보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한다. DGT는 자사 모빌리티 플랫폼과 ‘달리는 광고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해 건협경북의 건강검진 및 보건 캠페인 홍보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익 활동과 헬스케어 관련 공동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DGT 이시혁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가맹 기사들의 건강이 곧 서비스 품질과 직결된다는 마음으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사님들이 더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GT는 12일 오후 3시 건협경북 별관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DGT 이시혁 대표이사와 김영만 부의장, 건협경북 하서진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과 근무 환경 개선,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 내용에는 DGT 구성원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플랫폼 기반 공동 홍보,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회공헌 및 보건교육 연계 등이 포함됐다. 혜택 적용 범위는 가맹 기사 직계가족까지 확대된다.
대구·경북 지역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DGT는 가맹택시 브랜드 ‘세큐T’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카오T 앱 기반 광고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모빌리티 기술과 광고·마케팅을 접목한 사업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단순 이동 서비스를 넘어, 플랫폼 기반의 부가가치 창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홍보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한다. DGT는 자사 모빌리티 플랫폼과 ‘달리는 광고 플랫폼’ 인프라를 활용해 건협경북의 건강검진 및 보건 캠페인 홍보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익 활동과 헬스케어 관련 공동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DGT 이시혁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가맹 기사들의 건강이 곧 서비스 품질과 직결된다는 마음으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사님들이 더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