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DGT모빌리티, AI기반 차량 안전 관리 시스템 ‘바이펜스(Vifense)’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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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GT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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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8-1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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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와 승객의 건강 및 안전을 위한 새로운 모빌리티 시스템]
카카오 T 블루 가맹 본부인 DGT모빌리티가 인공지능(AI) 기반 차량 안전 관리 시스템 ‘바이펜스(Vifense)’ 플랫폼을 개발 완료 및 시범 운영 중이라고 00일 밝혔다.
DGT모빌리티는 카카오 T 블루 가맹 본부로, 지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기술사업화 역량강화 사업(특화기술 R&BD) 국책과제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바이펜스(Vifense)’는 모빌리티 서비스의 안정성과 쾌적함을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해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손을 잡고 개발하였다.
이 시스템은 업계 최초로 OBD2와 GPS를 결합한 장치를 활용해 운전자의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 운전을 습관을 분석하고, 실내 공기질 측정기를 통해 운전자와 승객 모두 차량 내 공기질 및 실시간 운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고장유무와 같은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판단하여 차량 관리까지 가능하다.
DGT모빌리티 이시혁 대표는 “바이펜스(Vifense)만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솔루션을 통해 특별한 모빌리티 경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2024년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여해 그 가치와 기술력을 인증받은 만큼, 신규 가맹 택시 상품에도 해당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