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DGT모빌리티, 리더스협의회와 의료·건강 상생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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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GT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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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1-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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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T모빌리티, 리더스협의회와 의료·건강 상생 MOU
김범수 기자 news1213@naver.com
가맹 기사 의료 혜택 확대 및 건강 정보 제공 강화
‘세큐T’ 플랫폼 활용, 모빌리티 기반 공익 정보 전달
유통·교육 이어 의료 분야까지 복지 영역 확장
‘세큐T’ 플랫폼 활용, 모빌리티 기반 공익 정보 전달
유통·교육 이어 의료 분야까지 복지 영역 확장
모빌리티 기업 디지티모빌리티가 대구시 선도 병·의원 협의체인 리더스협의회와 의료·건강 분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티모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가맹 기사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병·의원과 함께 시민에게 공익적 건강 정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티모빌리티는 대구·경북 카카오T블루 가맹본부로, 자체 브랜드 ‘세큐T’를 운영하며 택시 생활 접점과 도심형 옥외 디지털사이니지(OOH)를 결합한 ‘달리는 광고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더스협의회 산하 병·의원들의 건강검진, 의료 안내, 건강 정보 제공 등이 세큐T 가맹 기사에게 확대 적용돼 의료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디지티모빌리티는 유통과 교육에 이어 의료 분야까지 복지 영역을 확장하며, 가맹 기사와 지역 의료기관이 함께 이익을 얻는 상생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이시혁 DGT모빌리티 대표는 “가맹 기사 복지가 곧 지역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기반이다. 리더스협의회와의 협력으로 의료 혜택을 강화하고 공익적 정보 전달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모빌리티 기반 광고 플랫폼을 의료·유통·교육 등 다양한 산업과 연결해 지역 상생 모델을 확실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티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건강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하는 생활형 모빌리티 기반 공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가맹 기사·의료기관·지역사회가 모두 혜택을 얻는 3자 상생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디지티모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가맹 기사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병·의원과 함께 시민에게 공익적 건강 정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티모빌리티는 대구·경북 카카오T블루 가맹본부로, 자체 브랜드 ‘세큐T’를 운영하며 택시 생활 접점과 도심형 옥외 디지털사이니지(OOH)를 결합한 ‘달리는 광고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더스협의회 산하 병·의원들의 건강검진, 의료 안내, 건강 정보 제공 등이 세큐T 가맹 기사에게 확대 적용돼 의료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디지티모빌리티는 유통과 교육에 이어 의료 분야까지 복지 영역을 확장하며, 가맹 기사와 지역 의료기관이 함께 이익을 얻는 상생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이시혁 DGT모빌리티 대표는 “가맹 기사 복지가 곧 지역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기반이다. 리더스협의회와의 협력으로 의료 혜택을 강화하고 공익적 정보 전달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모빌리티 기반 광고 플랫폼을 의료·유통·교육 등 다양한 산업과 연결해 지역 상생 모델을 확실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티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건강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하는 생활형 모빌리티 기반 공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가맹 기사·의료기관·지역사회가 모두 혜택을 얻는 3자 상생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